요즘 느끼는 건데 장사는 진짜 멘탈 싸움인 것 같습니다. 잘 되는 날은 잠깐이고 안 되는 날이 더 길게 느껴지네요. 매출 떨어지면 이유를 모르겠고 잘 나오면 또 언제 떨어질지 불안하고… 손님 한 명 한 명이 진짜 소중하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주변에서는 장사하면 자유롭다는데 막상 해보니까 시간도, 마음도 여유가 없네요 😅 그래도 또 문 열고 있는 거 보면 버티는 것도 능력인 것 같습니다. 다른 사장님들은 요즘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