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생활 15년 넘게 해보고, 자영업은 5년째입니다.현실적인 얘기 한번 해볼게요.
회사 다닐 때는 주말 이틀이 당연했죠.근데 장사는 다릅니다.쉬는 날이 없다고 생각하는 게 맞아요.
물론 알바 쓸 만큼 매출이 나온다면하루 정도는 쉴 수 있습니다.근데 그게 쉽진 않아요.
그리고 결혼 이야기.미혼이라면 자영업 시작할 때 한 번쯤 생각해보셔야 합니다.결혼 확률, 솔직히 떨어집니다.
이유는 간단해요.주말에 장사가 제일 잘 되니까남들 쉴 때 쉬는 건 거의 포기해야 하거든요.
장점도 있긴 합니다.쉬는 날이 없다 보니 돈 쓸 시간이 없습니다.
지인 만날 시간도 없고,부모님 뵐 시간도 줄어듭니다.결국 사람을 안 만나니 자연스럽게 지출도 줄어요.
현실은 이렇습니다.자유로운 대신, 그만큼 삶의 균형은 포기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