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짬 내서 커피 한잔 합니다 🙂 저는 아직도 믹스커피가 제일 좋네요. 이게 제일 편하고, 제일 익숙한 맛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딸이 만들어준 컵에 커피 타서 잠깐 쉬고 있습니다. 이렇게 한 번씩 보면 왜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지도 다시 생각하게 되는 것 같네요. 결국 가족 생각하면서 버티는 거겠죠 😅 사장님들은 쉬실 때 뭐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