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할려고할때
이상한 행동으로 자꾸 기억을 잠깐잠깐 잃고해서 급히 병원을찾았는데 뇌병변이란 판정으로 아기때 머리다친일있어 그때 고치지 못한게 커서 잠제의식으로 다시 나타났다고 한쪽헤마가 제대로 자라지 못해 기억을잃고 헛짖으로 이상한행동을 한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수술하라는데 무서워 약으로먹는다고 평생 약으로만살면서 장애판정받고직장도 운전도 못하고 집에만 갖혀살아요
운전하고 다니는분들 보면 할머니 할아버지 가족들 모두들 부럽고 직장을 다녀도 차가 있어야되는데 문밖에도 못나가요
잘못다니다 어지럼증오면 아무데서나 쓰러지고 자고 다치고해서
보호자가 항상 옆에 있어야되요
겉보기엔 멀쩡한데 이렀다고 말하면 다들 안믿어요
억울하고 부모가 원망스럽고 그럽니다
6남매 다건강한데 왜나만 이렇게 만들었냐고 엄마붙들고 울기도했고 화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