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지적,자폐장애를 가지고 있는 9살 남아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아이가 가진 장애 앞에서 세상의 벽이 높고 가끔은 두렵고 힘들기도 하지만 세상 가장 소중한 존재이기에 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행복과 힘듦을 공유하고 여기서나마 잠시 쉬고 가시게 하고픈 마음에 카페를 개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