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몸무게가 100키로가 넘게 나갔던 적이 있습니다.
술자리도 많았고. 술자리를 핑계로 운동도 안했습니다. 이전의 70키로대의 저의 모습은 사라지고 거울에 비친 저는 후덕한 아재가 되어있었습니다.
숨쉬는것도 어려웠고 양말을 신어도 땀이났죠.
지하철 버스가 싫어 자동차를 이용해서 출퇴근했습니다.
힘들기 다시 운동도 시작했지만 결론은 식이요법이 답이었던거 같습니다.
* 남자지만 기초대사량이 낮은 편이었습니다.
탄수화물을 줄여야했고 야채나 샐러드를 많이 먹어야했습니다.
처음에는 지켜지지 않아서 폭식도 했지만 적은양을 많이 오래 씹다보니 시간이 지날수록 배가 불렀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올바른 다이어트 방법으로 자리 잡게 해줬던거 같습니다.
앞으로 만나게될 회원님들의 다이어트 노하우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공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