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카의 변신을 보면 아빠가 가족의 소외속에 곤충으로 변해요, 저도 집에서 곤충이 되어가네요ㅠㅠ
저흰 자녀가 없어도 그래요. 약간 거리 두고 더 나빠지지 않을 정도로 지내죠. 서로밖에 없는데도 그러네요. 자녀는 소원함을 핑계대는 거에요. 그것 말고 다른 이유가 있을겁니당. 저희 부모님 보면서 느끼는 건 우리 출가하면서 부쩍 더 서로 의지하며 지내시더라구용. 서로밖에 없으니까 어쩔 수 없는 거 겠지요?
좋은말씀 감사드려요^^

여자들은 아이를낳으면 무조건 아이가 1순위입니다. 주변에서 많이봐서 대충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