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 겠다는 생각과 돈도 많이 벌어야 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는것 같아요!!! 남은 휴일 잘보내시고 맛점들 하세요~~

행복이 전해지는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저도 어머니가 계시니 주말마다 찾아뵙고 구순이 다 되신 엄니가 만드신 음식밥상에 둘러 앉아 옛 얘기를 또 새롭게 듣는 행복한 시간으로 재충전 해 한주간을 힘차게 삽니다. 찾아뵙고 함께 하는 것, 얘기를 들어 주는 것이 이렇게 행복한지를 이제서야 아니 참 어리석지요. 그래도 감사하지요.
어머니를 뵈면... 저도 어리석음과 감사함이 항상 공존합니다...
연로 하셨지만 건강하신 어머님이 계시는것만으로도 행복하시겠어요 자상하신 효자분들이시네요^^
가장 좋은 만남 이겠죠 아직 만날수 있는 어머니가 계시다는게 님 복입니다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