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게살면안돼지만. 저또한 야간배달. 끝나면. 아침에. 배달대행하고 집어가서. 2시간정도. 자고. 다시 야간. 배달하러. 나가요. 그래서. 몸도지치고. 그러네요
영이님도 힘겹게 사는군요 같은결이라 조금은 위로가 되네요 저만 이렇게 사는 줄요 ㅎㅎ
그렇게까지 해야하는 이유를 본인이 제일 잘 아시잖아요. 그만큼 꼭 해야하는것인지 덜 해도 되는것인지... 덜해도 되는거라면 과감하게 떨구세요. 몸도 지쳐가는데 지금 마음...정신까지 지쳐가시잖아요... 그 세가지를 모두 잃는 날이 오면 후회는 필요없습니다. 열거하신 일 들중에 놓아도 되는 일이 분명히 있으실거예요. 굳이 굳이 안해도 되는데 놀바엔 그냥 돈벌자 하는 마음? 한푼이라도 더 벌지뭐 하는 마음? 그 외 또 다른 마음?ㅎㅎ 그렇게 안살아도 되니까 너무 자신을 혹사시키지 마세요^^
해결해야할 빚이 있어서요 작년 구정전날 큰 사기를 당했어요 그래도 지금까지 버텨온게 제스스로 대견하긴 합니다
에고... 그래도 님이 버텨야 빚도 갚으시죠... 건강까지 잃으시면 안되자나요..
큰일을 겪으셨네요... 지금껏 버텨오신것 대단하세요 이 카페에 계신 많은 분들이 서로를 응원하며 견디고 있는 중이에요 힘내세요
앞으로좋은일만생길거에요.건강도챙기면서하시길...

힘내세요~응원합니다
건강도함께 챙겨주세요ㆍ
아니 어찌 그리하루하루를 지내시나요? 대단하단말도 모자라네요~ 건강도 챙기시길바래요.

너무 무리하면 병원비만 왕창 깨집니다.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