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적 친구들 연락 끊긴지 언제던가...
너무 공감되네요..ㅠㅠ
이런건 공감되면 안되는데요ㅠㅠ
ㅠㅠ
이렇게또 시간이 흐르는거죠~
또 하루 갔네요 ^^
진짜 실감해요... 어~했더니 벌써~ ㅠㅠ

공감가는글이네요
이글은 공감되면 슬퍼요 ㅠㅠ

글쎄요, 공감은가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그닥 좋은건 아니라 생각되네요, 왜냐하면 그사람들은 나를 자기들이 필요할때만찾지 정작 나에관해서 진심으로 관심이있는건 아니었으니 그저 수박 걷핧기식으로만 나와 어울렸다는게 들통났다는거자나요,, 지금에 와서 전혀 찾지도않는게 바로 그 증거죠,, 그런식의 인간관계는 필요없고 그저 물거품마냥 사라진거다 생각됩니다 ..
속시원한 좋은 말씀입니다!!
전 조용한 요즘이 더 좋은데... 문제일까요? 혼자 있는 시간이 더 소중하고 마음의 여유가 생겨서 감사하는 마음도 행복함도 더 크게 느끼고 있어요.^^
모두 다르니까요~ 저도 조용함이 좋을때가 있어요 ^^

저도 집에서 딩굴딩굴이 좋았는데 점점 단절되는 느낌..허전함이 커져요
점점 단계가 오르고 있군요~
조금은 공감합니다. 예전에 한참활동당시 시도때도 전국에서 전화왔었지요. 활동을 멈추고 나니. 점점줄더라구요. 그러나 다 영양가 없다고 판단하여. 5년 전부터는 중요한 전화를 제외한 전화와 약속은 아예안받고 안만났습니다. 이제는 불필요한 관계는 정리하고 필요한 관계만 더 좋은것 같아요. 고독과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세요. 통장 잔고는 채워가면서요
좋은말씀 감사해요 ~
사람들은 누구나 다들 외로움을 느끼면서 살지만 그걸 표현하느냐 안하느냐의 차이가 있을꺼라 생각합니다..저도한 뼈져리게 헛할때가 있었거덩요.. 그래도 힘내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답니다.. 기운내세요~~
감사해요~기운낼께요 ^^
조금 바쁘게 생활하다보면 감정에빠질 시간조차 없더군요 바쁜척이라도 하면서 지내보세요..한결 외로움은 멀어지니까요

맞아요 바쁘면 외롭고 허전하다는 생각들 새도 없어요
동감이에요~

저두그래요^^
그러다가. 혼자인게. 이해될때 쯔음 이면 나는 혼자 살아가고 있더군요 분명한건 자기관리만 좀 되면 혼자인게 단촐하고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아주 이상적인 삶 이라고 믿습니다

ㅠㅠ

저도 너무 바삐보내다보니 어느날엔가 제발아침에 눈떳을때 혼자였음 좋겟다고 얘기를 했었는데 지금 이시간에 집안에 혼자있는 소원이 이루어졌네요. 휴일아침에 인나서 음악틀고 거피한잔 내려서 마시면서 나만의 시간이 오히려 더 좋다 생각되네요. 한걸음님도 취미하나쯤 만들어보심이 어떠실지?
좋은 말씀 감사해요~

사람과의소통은 자신이먼 저 열려있어야해요 전화 를기다리기보다 먼저전화 하고, 매사에. 긍정적인생 각을가지고있어야만. 앞으 로 힘든일도, 잘헤쳐나갈수 이있을거네요
감사합니다~^^

먼저 전화해도 받는둥마는둥 시큰둥한 반응이면 차라리 않하니만 못하죠, 묻는말이나 겨우 대답하고 별말이없으면 사실상 그인간과는 전혀 친분이 없는셈이죠,, 결론은 나를 티껍게 본다는 증거자나요,,
그런적 잇저 근대 생각에 차이에요 잠시 쉬어간다 생각하세요 남들이 날 찿지 않는다 생각하지 마시구 다 사는게 바뻐. 날 찿을 시간이 없나 부다 하구 먼저 주위을 찿아 안부 저나 해보세요 내가 소통 해야 남두 소통을 하는거드라구여 그냥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여^^ 마음에 벽은. 내가 만드는 거에요
아주 공감되는 말씀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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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많이외롭웠어요 명상도하고 가까운산에도 가고 할수있는것을만들어 야해요
맞아요 바쁘게 살아야해요~

돈이라는것 참 힘이 대단한것 같아요 돈이 두둑하면 외롭지도 불안하지도 않더군요 돈 참 요상한놈이예요
돈은 꼭 필요해요~
아무도 찾지 않는 건 좀 걱정이 되죠. 살아가면서 그래도 소중한 사람 1~2명은 있어야 합니다.
친구가 있으면 행복할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