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를 마감하며 무거운 마음도 비우길 바래 봅니다~

마음이 무겁군요

다들 비슷하답니다~~
밤이 되면 다들 그렇겠죠
저도 그래요.. 웃으려고 애쓰는데..막내아이한테 좋은모습만 보이려고.. 힘든내색 안하고..언젠간 좋은 일이 있을거란 생각으로.. 항상 웃으면서..기도하면서 하루 마무리 합니다~ 다들 좋은 꿈 꾸시구요~
좋은 부모 시네요, 저도 힘내 볼께요~
아이가 아파요..^^;; 흠.. 중학교때 학폭때문에..하...
근데 왜 가해자는 떳떳이 잘 살아가는지...ㅠㅠ
저희 아이도 중하교때 학폭 피해 받아서 저도 학교 많이 갔어요...힘내세요
보기엔 좋아보여도 속을 들여다보면 아마 다들 비슷한 고민을 안고 살아가지않을까요?
다들 참고 인내할거 같아요

참 어렵네요. 부모로서, 엄마로서, 누군가의 아내로서 낮에는 별 생각 없이 지나가도 밤이 되면 좀 그러네요. 매일 집에만 있어 그런지
반복속에 참고 사는 시간들이 이젠 무거워 지는거 같아요

방님들굿밤되세요
좋은 꿈 꾸세요~^^
편한밤 되세요^^
좋은 날이 올 거라 믿어요~^^ 모두 좋은밤 되세용~

인생살이가 대부분 그런것같아요.. 저도 예전같지않은 일상으로인한 혼란스러움이 가득차 있습니다. 이 당혹스러운 난관들을 앞으로 어떻게 헤처나가야될지 고민이 많네요 ,,' 쩝 ㅠ ㅠ
다들 그심정으로 이곳에 온거 같아요
이런카페가 있어서 다행이다 싶습니다.
좋은 말씀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