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전 하얗고 사랑스런 행복이를
처음 만난날, 우리들은 새 가족의 적응을
도우며 조심스럽게 다가 갔지요.
첫날은 끼깅 대던 행복이도, 점점 우리에게
마음을 열어 주었고, 발랄한 애교로 세상의
밝은 빛을 집안에 비춰 주었어요.
우리 가족은 거실에 모여 행복이와 있는
시간들이 많아 졌고, 자연스레 웃음도
많아지고 화목한 가정이 되었답니다~♡
우리는 생명의 소중함과 존중, 사랑을 주고 받음의 소중함을, 이 따뜻하고 부드러운 털을 가진
행복이를 안아줄때마다 새삼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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