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이 오르고 2부제가 시행되고 있네요~
그래서 그런지 도로 위에 차들이 조금은 줄어든거 같기도 해요.
당장 걱정은 2부제로 내차로 출근 못하는 날은 어떻게 하냐는 거에요.
기름값도 오르고 2부제가 시행되며,
우리에게 필요한건 마음의 문을 열고
카풀을 해야 한다는 것이죠.
전에는 카풀이 자연스러웠는데,
요즘은 남에게 부탁도 잘 못하고
개인주의가 편한 시대 잖아요.
지난 금요일 퇴근길에 같은 동네 사는
후배에게 서로 카풀 하자고 제안했고,
후배도 쿨하게 좋다고 해서 안심 했어요 ㅎㅎ
오늘은 후배차 얻어타고 출근~^^
세상이 힘들어질때, 도움을 주고받을수 있는거
결국 사람 사이의 따뜻한 정 뿐이겠죠~
기름값이 올라 힘들어 지지만,
사람 사이의 정도 깊어지길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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