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년 세월 고생하셨어요
고생 아니엿어요 이아이가. 저에게 준 행복이 더 커요. 이아이 동생은. 지금 제 뺨 위에서 자구 잇어요. 암거두. 모른체 휴~심난해여
맘이 어떠실지... 위로조차 못하겠어요 맘껏 우시고 기억 많이 해 주세요... 그간 고생하셨네요.
고마워요 만이. 울엇어요 지금두 심난해요~
ㅠ무지개 다리 건넜군요ㅠ 많이 생각나겠어요 그래도 왕비님 성격답게 잘 이겨내시고 행복하세요
많이 생각 날거 가터요.

왕비님 많이 슬프시겠지만 고통없는 곳으로 갔으니 좋은 추억만 기억하시고 힘내세요~
그럴거라. 맘속으루. 생각하구 빌어 주구 잇어요 고맙습니다^^
저는 작년 3월 장례를 치뤄 주었어요... 잊지는 못하지만 함께 행복했던 일들을 생각하며 가족들이 웃어요 가령 치킨이나 순대를 먹을때 많이 생각나요... 잊으려 애쓰시기 보단 좋은 추억속에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그럴려구여. 맘이 너무 심난해요 지금 잇는 아이두 만이 걱정이 대구 이 아이두 18살 가튼 배 에서 태여난 아이 이거든여 ~ 우선 당분간 이. 아이 신경쓰구 한몸으루 다니려구요~
사랑을 많이 쏟으신 것만으로도 잘하신 거에요~♡
지금 가게 댈구 나왓어요 샛별이. 암놈 여동생 이에요 ㅋ
옆에잇어요 ㅋ
고맙고...감사합니다
네. 별말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