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후반 남성으로 월급 노예이며,
책을 읽으려고 노력하지만 게을러서 마음만 그렇고,
운동을 하려고 하지만 매번 귀찮은 나 자신과 싸우며,
남자인 척 하지만 속에 여성성도 좀 있고,
못된 척, 강한 척 하지만 속에는 아이가 하나 있으며,
모험은 즐기는 편인데 소심함이 있으며,
규정과 규칙을 잘 지키는 편이지만 때로는 튀는 행동을 하기도 하며,
배려심도 있지만 때론 독불장군 같은 면도 있는
INFJ와 INFP의 양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심리와 인간관계에 유독 관심이 많은 경상도 남자입니다.
좀 복잡한 인간이지만 성실과 책임에 대해서만은 양보가 없는 사람이니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