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라도 서운하죠!!!!
그런데 꽃순이맘 님께서도 안가도 된다고 먼저 말하여 상대도 서운하거나 오해할수도 있으니 진솔하게 대화해 보시죠~^^
저는 그럴땐 신랑한테 박아지 박박 긁었어요
ㅎ 안가도 돼? 라고 묻는 억양에 따라 다를수 있다는 생각이 갑자기ㅎ 안가도 돼??( 안되겠지) 안가도 돼~~(는거지?) 가기싫은 마음에 ㅋㅋ 어떤 톤이었는지 생각해보심 답이 나올듯 ㅎ
식구도 몇 안 되시는것 같네요~ 서운한 마음 푸시고 함께 하시는게 마음 편하실듯 합니다...
사람 사이의 오해는 정말 예상치 못한대서 오더라구요~ 순전히 제 경우입니다 ^^

당연히 서운하죠~
왕 서운할듯요 ㅠ잉 하소연 하시고 맘푸세요~^^

본인이 직접. 않가도된다 말했으니 뺀거가지고 서운하다니 이해불가 네요. 의사표현은 확실하게 하는게 모두에게 혼란스러운 촌극이 방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