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요) 행복한 일기발견이네요^^
네. 내가 이때 이런 생각을 했구나 지금 나는 어떤 모습인가라는 생각에 잠겨봤네요. 또 다시 책을 읽어야겠다는 욕구가 막 생기네요.ㅋㅋ
세상의 모든 것은 양면성 아니 다면성을 갖추고 있다. 이 문장이 오십 중반의 제가 항상 되뇌이는 것이네요... 조직 생활을 해보면 얼마나 다른 사람이 많은지...그리고 삶은 그 다름을 인정하는 과정 같아요 좋은글 감사해요~
맞습니다. 그 다름을 인정하는 게 참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그 사람울 있는 그대로 온전히 인정해야 하는데 각자 본인들이 치열하게 살아온 과정이 있다보니 거기에 얽매여 인정하기가 쉽지가 않죠.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면 다른 사람도 인정하는 데 한결 편할 것 같다는 생각울 해봅니다.^^
모두가 치열하게 살았다는 표현이 맞네요 그래서 다름을 인정 하기가 쉽지않죠~
그런데말입니다~~ 그 다름은 인정해주되 잘못된 방식으로 체득한 분들도 많은 건 사실이죠. 40대만 넘어도 그건 바꿀 수가 없더라구요. 거기에 맞게 대응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상황이 너무나 많으니까요… 전 아직 그게 부족한 것 같습니다.
항상 겸손하게 배우려는 모습 만으로도 최고👍 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