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드폰이 없는 시절로 돌아가야 할듯해요!

나이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부부생활도 뒤로갈수록 권태기가 오기 마련이죠,, 그래서 부부상담 프로젝트 같은게 있는거구요,, 자식이 속썪이는거나 부부갈등이 쌓이는거나 사람 사는게 대부분 그렇고 그렇네요,,,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두 이 글처럼 와이프와 사이가 똑같네요
점점 각자의 시간이 늘고 멀어지는 느낌이죠 😭
넵 그러네요 애들과도 이렇게 될까봐 더 두렵네요
저역시ᆢ배우자님과 같은거같네요 ᆢ 50대가되니까 결이맞고 티키타카가 맞는게 정말중요하구나~싶더라구요
저도 가끔은 아무이유없이 신랑한테 짜증도내고...말섞기도싫고 그럴때가있어요 ㅠ 하루정도 지나면 아무일없듯 지내긴하는데 나이가들어갈수록 점점더 심해지는 내모습이...부끄럽네요...ㅠ
혹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모르겠지만요 갱년기라면 풀어야되요 이해와 사랑과 많은시간을함께하시고인내가필요합니다 라고 말씀트리고싶네요 참고로 저는 70넘어 혼자 살고있읍니다
응원합니다 !!
저희는각방 쓴지 20년째 밥먹을때 대화 밥다먹음 헤여짐 ㅋ 머 그러다 웃긴일 잇음웃고 싸울일 잇음 싸우고 ㅋ 자식들 다 나가 살구 전50대 남편60대 인대 강아지. 두마리 ㅋ 가끔 싸우면 강아지 보구 상대 한티 불만인거 얘기하기두 함 ㅋ 그려다 웃고 잘때 빠빠이 ㅋ 다 그렇게. 사는거 아닌가여 에혀.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