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건강을 생각할 때 운동력과 순환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지요.
이를 위해 운동도 하고 음식도 먹지요.
이를 조금 더 확장하면 사람과의 만남입니다.
물론 나에게 해가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사람 보는 능력을 키워야 하는 부분이고요.
우린 사람을 만남으로서
감정과 몸의 에너지가 순환이 됩니다.
바로 생명력이지요.
달리다가 넘어졌다고 해서
달리기가 나쁜 운동이 아니잖아요.
어떻게 바른 자세로 달려야 하느냐가 중요하지요.
지금 우리 사회는 마치 집단 우울증에 걸린 듯합니다.
코로나 때부터 시작된 고립된 생활이
이런 증세를 키웠다고 생각합니다.
사람과 사람은 만나야 합니다.
전 이것이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하고
그 속에 사는 우리도 건강하게 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재 여러 모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 연극 워크숍
2 뮤지컬 공연
3 웹툰 작가(지망생)
4 시나리오 작가(지망생)
5 액션 영상 촬영 크루
6 신경재활운동 모임
7 액션 연기(배우) 수업
8 밴드
좀 많지요?
왜 그렇게 에너지를 낭비하냐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우리 회원들은 이 모임을 통해
스트레스에 힘든 자신을 리셋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활동이 단지 우리만의 만남이 아니라
더 나아가
우리 이웃의 감정을 정화시켜줄 거라 믿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15년전부터 이런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