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모든 번호의 해당사항에 조금씩 다가서고 있네요 ㅠㅠ
모든 해당 사항에 걸려 있네요. 스스로를 위안해 보려고 하지만 자꾸 깊은 늪으로 빠져드네요.
나이들수록 다 비슷한 처지네요...기운내요 우리

X세대가 이렇게 되었네 ㅋㅋ 자업자득. X세대는 학교 , 군대에서 엄청 폭언 , 구타 많았죠. 우리 부대도 구타, 괴롭힘으로 1명 자살함 . 비슷한 나이대 인데 서로 상처주어서 갈갈이 찢어진 x세대. 서로서로 신뢰하지 않는 세대 ㅋㅋ 고독사 엄청 많이 할듯.
시대적 희생도 삶의 일부네요...
이글을 보고 이곳에 오게되었네요~ 특히 슬프지만 병원은 대공감입니다.
그래서 저는 매일 걸어요 이제 건강은 피부에 와 닿는 두려움 이네요
맞아요 무릎아파서 뛰진못하고 저도1~2만보쯤 걷고있지요 ㅎ
걷기는 건강에 대한 저축 같아요, 치매 예방에도 좋다고 해요~ 일요일도 홧팅!
즐거운 주말되세요 ^^
전 조금 쉬어보는게 바램입니다. 다람쥐처럼 열심히 살았는데 아직도 그 해답을 찾지못해 열심히살고있어요 ㅠㅠ 삶이 너무 무거워요
열심히 살고 계신것 만으로도 대단하신거 같아요, 응원합니다
저두 쉬고 싶은데 아직 애들은 어리고 회사는 어렵고 무엇을 해서 살아가야 하나요 무섭네요
모든 번호가 슬퍼요..ㅠㅠ
거기에 가까이 있는게 더 슬퍼요 ㅠㅠ
3번 6번 이용~~
힘내세요^^
(응원해요)
저도 열심히 걷는 일인입니다

저는 당뇨 합병증으로 수시로 병원에 갑니다(5개과) 그래도 제가 아직은 젊은지 와이프가 신경을 써줘 많이 괜찬은 편인가 봐요......
다행입니다^^
저도 정년퇴직한지 1년이 되어가네요 하루 하루가 지겨울수 있지만 친구가 있으면 외롭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먼저 다가가서 친구가 된답니다~ㅎㅎ
친구가 중요해요^^
나이들면 다 이렇게 되는걸까요? 완전공감
슬픈공감이죠
나이드는것이 무섭네요
함께 힘내요!!
네 함께라면 힘이 날거같아요
"혼자 모든걸 해야하는 삶이 정상이다" 라고 생각하며 혼자 있음이 외로움이 아니고 혼자 삶이 좋은 점도 많다는 것을 기본값으로 정해 놓고 삽니다. 우리도 타인의 삶에 큰 관심 안 두듯 타인도 우리 삶에 큰 관심 안둡니다. 본인이 아닌 모든 사람은 타인이다. 라는 생각을 기본값으로 두고 살려고 합니다. 병원도 혼자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병원동반도우미도 이용하시면 됩니다. 일단 기본값을 혼자 해결을 하는게 정상이라고 리셋해 놓으시면 어떨지요? 외롭다 생각하시는 생각이 귀하를 외롭게 하니까요.
강하고 좋은 생각입니다^^
안녕하세요^^ 지도 작년에했어야되는디 민증상 올해 얼마전까지 참 그냥그런 세상을 살앗는디 수술대위에 한번다녀오니 세상보는것이 변하더라고요 일단 아파도 살아있어 감사하고요 힘들게하던 자식도 눈으로볼수있어 이뻐요 내가 변하니 가족도변하더라고요 무의식에 엄청짜증내며 살앗나봐요 일단 눈에보이는 사람은 무조건 안아줘요 그리고 말해줘요 오늘도 열심히 살앗네 고마워라고 하고요 오늘도 나는 열심히 살아낼려고요 나를위해서 ^^
감동적인 말씀 고맙습니다!!

나두 3번에 공감이가네요 서로 편한관계를 유 지하다보니 더욱더 서먹해진다고 해야 하나

1번은. 무조건. 밖으로 나가서 산책을 하던 등산을 하던 하루종일 집에 안들어 간다. ㅎㅎㅎ
좋은방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