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습니다. 진작에 왜 그렇게 하지 못했나하고 저도 후회되지만 지금에라도 찾아뵙고 하룻밤 자며 말벗이 되어 드리는 그 시간이 오히려 저에게 큰 위안과 함께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확실합니다 님은 효녀가 확실합니다 92세에 돌아가신 울 엄마 보고 싶당 ㅠ 흙 흙 흙 ㅠ
개여울님 안타까운 마음 까지 더하여 저희가 더 효도할께요!!!
잘 하시고 계십니다 드실 수 있으실 때 좋은것 많이 사드리고 옆에서 말 동무도 함께 해 주심이 젤 효도 같아요 외로움을 못 이기시더라구요~ 저는 그리 못해서 한이 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