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걸음님의 글을 읽으면 참 따뜻함이 묻어나요.. 그러면서 생각하죠... 나도 그런적이 있었던가... 또는 그런사랑 함 받아보고싶다...ㅎㅎ
전 종교는 없지만...언젠가 우연히 이노래를 들었어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사랑 받고 있지요 ~
ㅎㅎㅎ ^^ 감사합니다~^^
참 따뜻하고 멋진분이신듯해요~^^
행복한오늘님 이야말로 따뜻하고 멋진 소통왕 이세요^^
(감사해요)

반백년 살아온 인생에있어서 사랑에 관한 개념과 그 느낌이 젊었을때와는 사뭇 다르게 느껴지던데,, 저만 그런가요,.? ㅋㅋ
(좋아요) 멋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