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 등 물가가 오르고 힘든 세상에
퇴근했는데...아내 얼굴이 밝네요~
식탁에 딸기가 큰 접시에 가득 쌓여 있는데
오늘 마트가서 약간 곯은것들 떨이로 2천원에 사왔다고 기뻐하는 아내 ㅎㅎ
곯은 부분들 썰어내도, 모양도 예쁘고 양도 꽤
푸짐해 우리 부부 배터지게 먹고, 뭔가 삶에 깜짝 선물을 받은 기분 이랄까~
팍팍한 세상에 가끔은 이렇게 좋은 일도 있으니 힘내보자구요!!! ㅎㅎ
무엇보다 아내와 웃을수 있는 추억도 쌓았음에 감사한 하루 였어요 ^^
🩵 카페에 가입하면 좋은 글들과 희망을
나눌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