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ㅎ 그래도 부럽당 ㅋ 나도 소싯적에는 그런말 많이 들었는뎅 ㅋ
지금도 예쁘실거예요
세월이 야속해서 ㅋ
연세 있으신 분들께서 멘델님을 진짜로 예쁘게 보셨나 봅니다.~~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

(좋아요)
얼굴도 마음도 예쁜 카페님들 이셨군요!!!
그 분께는 예쁘게 보여서 솔직히 표현하신거라고 믿어요. 저는 옆집 아기엄마가 첫눈에 해맑고 예뻐 보였는데 수년이 지난 지금도 마주치면 여전히 예쁩니다. 딸래미도 엄마 닮아 이쁘고요. 그런데 정작 본인한테는 예쁘다는 말을 못했어요. 항상 맘속으로만 ~~
아직 살고 있으면 한번 얘기해 주세요~
저희 앞집 엄마는 제게 입주할때(19년됨) 그 모습 그대로 라고 자주 말해줘요 근데 전 한번도 ㅜㅜ
마저요너무 큰칭찬은 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