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아요..살아계실때 자주 찾아뵙고 전화도 자주 드리고 해야해요. 어렸을 땐 커 보이고 넓어 보이던 어깨가 지금은 왜 이리 작아 보이던지..슬프더라구요..
많이 공감되는 글이네요..
그러게요 안계시면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한다고 했는데 그날이 닥치고 나니 ~
현실적인 글입니다 지금도 느끼고있어요 요양원 가기싫다 가고싶어 가는사람있을까

마지막까지 곁을 지키는 라디오 너무 가슴아픈 글이네요 ㅠㅠ
부모님께 우리는 항상 모자란 자식같아요...
현실적이고 배우도록 할께요 저도 언젠가는~~

오늘도 핑게삼아 부모님모시고 나들이는 어떨가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