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 늦긴했지만 단단히 다짐합니다. 내 노후를 지킬 재원은 생명줄이나 마찬가지니까요. 이 정도면 부모 노릇 남만큼 했으니 자식도 서운하진 않을것같아요

지금우리세대가. 마지막일 거예요.분명한것은 자식이 성인이되면 따로살아야한 다는거네요.젊었으니 노후 준비 잘하시길...
맞는 말씀 이에요~ 부모도 자식 걱정 안되게 잘 지내고, 자식도 부모 걱정 안하게 잘 지내고 서로가 서로의 앞가림 잘하고 사는게, 그게 부모 역할이고 자식의 효도죠!!
음저도 50십넘어서 2살+ㅎ 자식도 부모도 소중한 나이인듯요~ 자식은 자식 , 난 나 오늘이 젤젊은날~ 나를 사랑하며. 다 좋아지더라구요 나이는 숫자일뿐이다~격한공감입니다
앞으로 남은 오십을 생각하면 우린 갓 태어난 인생 2기 사람들 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