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괜히 뭉클하네요🥲
외로움.. 이 또한 지나가리라 생각하지만 현실은 쉽지 않는거 같습니다.
배경이 그림 같이 예뻐요^^
감사해요~

한줄 시를 쓰셨네요... 괜히 쓸쓸해짐 ㅠ
세월은 반복의 순간이라 생각됩니다. 그 여러 날중에 하루라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고독을 품고 태여난 나루터의 외로운 쪽배 해는 서산으로 기웃거리는데 고독을 달래려 떠난 사나이는 오질 않는데 멀리서 들려 오는 슬픈 품은 메아리는 가냘픈 여인의 통곡이로다

아 시인 이세요? 슬픔 품은 메아리..... 기막힌 표현 이네요^^

아님니다 직장인 입니다❤️뽕
멋지네요~

과찬이십니다 ❤️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