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자막으로 보면,
자전거 업힐에서는 체중은 꽤 중요한 요소이지만, 체중만으로 기록 결과가 결정되는 것은 아니고, 핵심 출력 대비 체중이며 단위로는 W/kg 이라고 합니다.
왜 체중이 중요한가?
오르막에서는 기본적으로 중력을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따라서 무게가 무거울수록 같은 속도를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은 힘(파워)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 라이더 + 자전거 무게 = 80kg
- 경사도 = 8%
- 속도 = 15km/h
라고 가정하면, 체중이 1kg 감소 할 경우 필요한 등반 파워도 약 1.25% 감소합니다.
즉,
- 같은 파워를 낸다면 조금 더 빨리 올라갈 수 있고,
- 같은 속도를 유지한다면 조금 덜 힘들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긴 업힐에서는 이 차이가 수십 초에서 수분까지 벌어질 수 있습니다.
몸무게와 자전거 무게 중 무엇이 더 중요할까?
물리학적으로는 동일합니다.
- 몸무게 1kg 감량
- 자전거 무게 1kg 경량화
는 등반 성능에 거의 같은 영향을 줍니다.
다만 현실적으로는:
- 자전거에서 1kg 줄이려면 상당한 비용이 들 수 있고,
- 체지방 1kg 감량은 비용은 적게 들지만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 생각이지만 - 물리적으로는 감량 효과가 같다고 하지만, 자전거가 가벼우면 다루기가 쉬워 반응성과 가속력이 좋아져, 코너에서 빠져 나올 때 그리고 추월 할 때 유리하여 기록 경기에서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감량은 비용문제가 항상 따라오기 때문에 가성비적 측면에서는 좋지 못하다고 생각 되며
자전거를 타면서 체중 감량을 하면, 체지방이 줄고 근육이 생겨 w/kg 이 높아지고, 표면적이 감소 되면서 고속 주행 할 때 공기 저항 측면에서 상당히 유리하죠, 일상으로 돌아 왔을 때에도 균형잡힌 몸매로 핏이 살아나니깐 개인적으로는 체중 감량을 선호 합니다.
선수들은 극한까지 체지방을 유지하니깐, 체중 감량에 여유가 없어 자전거 무게를 감량 한다죠. 그래서 uci는 최소 무게 6.8kg로 정하고 있습니다.
체중, 자전거 무게 감량을 더 이상 못 할 때, 마찰 저항과 구름 저항을 줄이는거 방법을 찾고, 그래서 우리는 부품 및 용품에 비용을 지불하죠.
다시 체중과 업힐의 상관 관계를 이야기 하면
경사가 가팔라질수록 체중의 영향은 커진다.
- 평지 → 공기저항이 더 중요
- 3~5% 업힐 → 공기저항과 체중 모두 중요
- 8~12% 업힐 → 체중과 W/kg가 매우 중요
그래서 프로 사이클 선수들 중 순수 클라이머들은 대체로 체중이 가볍고, 절대 출력보다 W/kg 수치를 중요하게 봅니다.
예를 들어:
- A 선수: 300W / 60kg = 5.0 W/kg
- B 선수: 350W / 80kg = 4.38 W/kg
이라면 절대 출력은 B가 더 높지만, 가파른 업힐에서는 A가 더 빠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 체감은 어느 정도일까?
자전거 기준으로 흔히 하는 말이 있습니다.
업힐에서 1kg은 생각보다 크고, 평지에서는 생각보다 작다.
예를 들어 1시간 정도 걸리는 긴 업힐에서는 1~2kg 차이만으로도 눈에 띄는 시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면 평지에서는 같은 1kg 차이가 거의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결론
업힐에서는 체중이 중요하지만, 가벼운 사람이 무조건 빠르다는 뜻은 아닙니다.
실제로 중요한 것은:
능력 = 파워 ÷ 체중 (W/kg)**
입니다.
따라서 업힐을 더 잘하고 싶다면:
1. 체지방을 적정 수준까지 줄이고
2. 지속적으로 낼 수 있는 파워(FTP 등)를 높이는 것
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체중 1kg 감량보다 FTP 10~20W 향상이 더 큰 성능 향상을 가져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자전거를 많이 타서 체지방을 줄이면 w/kg 을 높일 수 있고, 타다보멷 근력이 생겨 1시간 동안 낼 수 있는 최대 파워 ( FTP ) 높아져 업힐을 잘 탈 수 있습니다.
그 예시로 핑을 예로 들 수 있네요.
그리고, 업힐에서도 미미하게 드레프트 효과가 있으니,
그러니 우리 함께 잔차 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