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의 루미와 진우가 밤에 몰래 만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던 곳, 바로 낙산공원 성곽길입니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역사를 따라 걸으며 멋진 야경까지 즐길 수 있는 곳이지요. 영화 속 성곽의 은은한 조명과 멀리 펼쳐진 서울의 야경에 전세계인들이 제대로 반했나 봅니다.
외국인 연인과 함께 걸으면, 단순한 산책이 아니라 서울의 역사와 풍경을 동시에 즐기는 특별한 경험이 될 거예요
9월10일 이곳 핫플레이스 야경을 만끽하고자
스케쥴이 같은 타 모임 라이더들과 함께 즐거운 라이딩을
마쳤슺니다.
함께해주신 러이더 모두 반가웠으며
알아서 선두 리딩을 교대로 진행하는것 을 보며
성숙한 라이더의 모습도 함께 확인되어
뜻깊었습니다.
어설픈 솜씨로 영상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