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시장 안에 있는 박가네보리밥손칼국수 에서 보리비빔밥 곱배기를 먹고 왔어요.
보리비빔밥을 시키면 맛보기 칼국가 같이 나와요.
보리비빔밥은 그냥 평범 했는데 칼국수는 탱글 쫄깃 하고 육수는 멸치육수로 진한데 비리지 않은 진국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구로 시장에는 중국인들을 위한 가게들이 많아서 특색있는 먹거리도 많았어요.
햇살은 따뜻하고 바람은 시원하게 진짜 가을 시작 입니다.
평일 라이딩은 이맛에 하는거죠.ㅎ
오는길에 보니 이런것도 생겼는데 흔히 보이던 기구들보다 실용적 업그레이드 된 기구들이 많더라구요.
하늘이 멋져서 찍는데 공기가 맑아서 건물이 또렷이 보여요.
오늘도 잘 먹고 잘 놀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