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3시
금방이라도 타이어가 녹아 내릴듯한 땡볓을
등지고 광릉수목원으로 달려봅니다.
마치 시골길을 달리는듯한 풍경이
도시배경이 일상화 된 나에겐 이색적인 풍경으로
다가왔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했으나
지난 폭우로 인한 피해복구가 여기저기
한창이어서 감상은
다음기회로 미루고
복귀하면서 맛집탕방도 해보고
모처럼만에 미니벨로답게 샤방라이딩을
하게되어 마음이 가벼웠습니다.
함께 해준 동료에게도 수고했다고 말하고 싶네요
그리고 밟는데로 쌩쌩 잘달려준
잔차에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