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행중 돌빵으로 파손된 분들은 자주 있지만 그 이외에 이유로 자동차유리 파손이 은근히 많이 일어난다는 것을 아시는 분들은 많이 없습니다.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서 자동차 유리창 파손이 일어나는 경우를 몇 가지 안내 해 드리겠습니다.
몇 가지만 알고 계셔도 파손 가능성을 낮출수 있습니다^^
1.와이퍼 교체 시 파손
와이퍼 블레이드 교체시 블레이드를 탈 거 후 와이퍼 암이 전면 유리를 타격 해 파손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드시 와이퍼 블레이드 교체 할 때는 유리에 수건을 깔고 교체 하셔야 합니다.
2.실내에서 안쪽유리 타격으로 파손
벌레를 잡는다고 안쪽 요리를 타격하거나 룸미러 만지다가 생기는 유리 파손, 조수석 동승자가 앞 유리에 다리를 올리고 있을 때 급제 동으로 생기는 파손도 알고 계셔야 합니다.
생각보다 안쪽 유리는 약합니다.
3.유리의 붙여진 불법주차 스티커 제거시 스크레치
생각 없이 스티커 제거 한다고 금속 재질의 수세미로 제거 시 잔기스가 갈 수 있습니다. 대부분 광범위한 부위가 손상되어 복원이 불가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몇 가지 사항만 잘 숙지 해 두신다면 유리 파손 가능성을 많이 줄일 수 있으니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