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다 보면 빨래가 은근히 삶의 질을 좌우합니다.
몇 가지만 바꿔도 냄새, 건조, 옷감 망가짐 문제 줄어드는데
자취하면서 느낀 세탁꿀팁 공유해 봅니다~
1. 세제는 정량만
많이 넣는다고 깨끗해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헹굼이 덜 돼서 꿉꿉한 냄새 원인이 됩니다.
2. 수건, 양말은 따로 세탁
옷이랑 같이 돌리면 보풀 묻고, 흡수력도 떨어집니다. 수건은 수건끼리 모아서 돌리는 게 좋습니다.
3. 세탁 끝나면 바로 꺼내기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30분만 방치해도 냄새 올라옵니다.
4. 여름엔 건조가 생명
선풍기나 제습기 같이 틀어주면 훨씬 빠르게 마릅니다. 덜 마른 상태로 접어두는 게 냄새의 시작입니다.
5. 세탁기 통세척은 최소 두달에 한 번
통이 더러우면 아무리 빨아도 냄새 납니다. 시중 통세척제 하나 사서 주기적으로 관리해두는 게 편합니다.
물티슈로 세탁기 입구 고무쪽과 세제통 부분도 닦아주세요.
6. 섬유유연제 과다 금지
특히 수건은 많이 쓰면 흡수력 떨어집니다. 적당히 써야 합니다. 많이 넣는다고 향 더 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