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서 처음에 조미료 같은 것들 사느라 돈이 많이 들더라구요 저도 배달 많이 시켜먹다가 요즘 배달은 가끔 시켜먹고 요즘 거의 매일 해먹고 있는데, 장을 자주 보면서 재료를 소량으로 사려고 하긴해요 그러지 못하면 재료 돌려막기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콩나물을 사면 콩나물국, 콩나물밥, 콩나물무침, 대패삼겹콩나물볶음 이런 것들 해먹을 수 있으니깐.. 요리 찾아보고 상하기 전에 냉털해요 저는 제일 자주 사는게 양파같은 거 빼구 대패삼겹, 팽이버섯, 두부, 콩나물, 알배추인 거 같아욤 두부나 버섯 좋아요 해먹을 것도 많고 간단하게 먹을 요리도 많은 것 같아요 있는 조미료, 양념내로 유튜브 레시피 찾아보면서 만들다가 필요한 거 조금씩 구매하는 거 어떨까용 오뎅볶음같은 간단한 반찬 만들어두면 계란찜같은 거 하나 해서 한끼 때워도 좋은 거 같아요 오뎅 제일 싼 거 사서 반찬해도 일주일은 먹어용

쌀 간장 고추장 올리브오일 등등 기본 재료들은 있어야 해요🤞 야채는 시장에서 소분해서 구매할수 있는거 깻잎 천원 ㅋㅋ 상추 천원등등 구매후 진공 컨테이너에 보관해야 오래 보관 가능 합니다✌️ 간단한 요리를 해도 세척하고 컷팅 하고 설거지하고🙈 ㅋㅋㅋ 집밥을 먹으려면 초기비용은 발생하지만 소분해서 몇번 먹을수 있는 반면 시간이 다소 소비 되고🤭 배달은 너무너무 편하지만 반면 배달비용,뜨거운 음식 플라스틱 사용 등등 😵 확실히 위가 편하다 느끼는건 내가한 요리입니다🤗
메추리알이 밥도둑입니다. 비엔나랑 캐찹에 볶아도 좋고 장조림 해도 좋네요~
주방도구 냄비 웍 후라이펜 조미료등 집밥을 해먹을수 있는 자본입니다 하다못해 된장찌개나 된장찌개를. 처음해먹기위허. 나름이지만 10안원 이상 들더군요 그거 싫다면 나가서 사먹거나 배달이죠 하다못해. 봉지 라면을 제대로 먹으려면 처음에서 몆만원이 들어요 이것도 아니라면 컵라면이 답이구요
그냥 맘 먹고 여러 양념들 다 사고 조리 도구들 사서 한번 투자하면 길게 볼때 돈이 덜 나가요 저도 그랬거든요 저는 다 해먹으니까 식비 반 넘게 줄었어요 식재료는 사다보면 적게 사는 요령이 생겨요 근데 설거지랑 요리 시간은 진짜 마니 소요 되요ㅠㅠ 돈을 아낄려면 어쩔 수 없는듯ㅠㅠ 요즘 물가가 너무 비싸니 진짜 어쩔 수 없는 현실ㅠㅠ

배달은 주 1~2회만 반찬 푸짐히 주는 한식집에서 시키면 배달음식이 양념 강한 편이라서 재래시장서 오이 깻잎 상추 콩나물 양배추중 제철 저렴 푸짐한 거 두어가지만 사서 양념없이 생으로나 삶아서 배달식과 같이 먹으면 염분등 중화되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