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1인가구 시작한지가 19년도 7월경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서울 써다리 외르르 맨션 작은 투룸. 옵션이 아예 없는 곳에서 시작을 하다보니 가전 가구. 원룸에 비해서는 용량을 조금 큰걸로 구입을 해서 사용하고 있고 있습니다
하지만 용량이 크진 않지만 구입을. 하니 금액이 그래도 가전가구만 천이 넘어가더라구요
냉장고 세탁기 전자렌지 에어프라이 가스렌지 까지 전기포트 다리미까지
천이면 지방 원름보증금이 될수도 있는? 금액 이더라구요
소모품이나 새간 살이. 구입비도. 무시 못하더라구요
세제나 화장지 주방용품 화장실 용품
그나마 밥을 해먹을수 있는 정도 주방이 있어서 그나마 식비 가 덜들어갑니다
근데 와 냄비 후라이팬 웍. 도마. 칼등. 테팔이랑 락앤락 위주 구입해서 아직도 사용합니다만
반친통하고 김치 저장통 너무 비싸서 처음에 구담 되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괜찮으거 구입하니 역이 오래 사용. 히긴 하내요
몇년전부터는 주기적으로 교체해야 하는 것들은 슬슬 교체 주기가. 스물스물 입니다 ㅜㅜ
후라이판이나 이런것들
집밥을 해먹으니 소스나 양념. 고추가루등 생각 보다 돈이 들어가네요
전체적인 식비는 배달을 거의 안해서 적게 들어갑니다
5년~6년은 더 살아야 하니 가전 고장나지 않기를 기도? 해봅니다
그나마 세제나 휴지 보관이 가능해서 대용량 구매해나서 그나미 절약이 되긴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