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인데 축하해 주는 사람이 없어요’
‘고민이 있는데 말할 곳이 없어요’
‘잘 하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이젠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세상이 되었어요
좋은 소식이 있어도 시기 질투하니까 말도 못 꺼내겠어요
‘아... 외롭다...’
이 방은 우리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에요
어차피 얼굴도 모르는 사람인데 어때요?
그냥 눈 딱 감고 말해보세요
‘있잖아...’
진짜 어떤 이야기라도 괜찮나요?
네, 괜찮아요
‘오늘 길을 걷는데, 햇빛이 따뜻한거에요. 잠깐 서있었는데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면접 보러 가야하는데.. 떨려요... 응원해주실래요?’
이곳에서는 어떤 이야기라도 좋아요
경기도
고민/소통
앵무_wi07
1주 전
황당해서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제가 옆에 공용주차장에 자리가 없어서 몇번돌다가 가게 앞에 깜박이 켜놓고 정차하고 내려서 물건을 교환하려고 걷는데 갑자기 제앞에 걸어가는사람둘이 몀추면서 쪼리 슬리퍼를 벗더니 당뇨있는 발인데 제가 뒤에서 어찌했는지 기억도 없는데 저때문에 발을다쳐서 걷지를 못하다고 하면서 자동차보혐처리 하고 병원을 간다해서 순간 내잘못인가하고 보혐처리하고 집에왔는데 너무 어이없어서 기가막히네요 ᆢ 그여자들 경찰부른다 해서 좋은 마음에 보험처리했는데 당한것같아서 밥도못먹고 잠도 못잤네요 ㆍ 어찌하나요 ᆢ 차로 부딪힌것도 아니고 부딪히거나 넘어진것도 아니고 갑자기 맨발에 조리신고 나와서 당뇨있다하고 ᆢ무슨 사기당한 느낌이네요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4
뚜벅뚜벅
1주 전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가워요!
이곳에서는 아주 작은 이야기라도 좋아요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드리고
자주 뵈어요 =)
뚜벅뚜벅
1주 전
음.. 진짜 다치셨는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의도적인 부분이 있었나 의심해볼만도 하지않나 싶네요..
큰 문제 없이 잘 지나갔다고 퉁치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만 찝찝함이 남는군요..
불운한 일은 그냥 흘러보내시는 것도 방법 중 하나이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는 않으셨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