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진 삶 응원해요👏
멋진 댓글~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서른중반이시네 울공주도 곧 서른중반됩니다 서울에 올라간지 13년 친구도 많고 성격도 좋고 직장도 좋은곳 다니지만 혼자 밥먹을때 어쩌다하루 집에 있으면 급 우울해진다고 합니다 이 외로움. 뻘줌함. 낯설움. 이런 단어는 평생 모든 사람들이 느끼는 단어네요 50중반인 저도 늘 외롭습니다 연금빵빵하게 나오는 남편 옆에 있지만. 외롭습니다 우린 이런 삶을 그냥 즐기면 됩니다. 친구다 생각하고 혼자 여행 응원합니다 ~~~
와 저도 서울온지 13년정도에용!!! 성격도 좋으시고 해서 혼자 계실때 더 외로움이 생길지도 모르겠어요! 원래 시끌벅적하게 지내다가 집에 홀로 남았을때도 외롭다 느끼잖아요 ㅎㅎ그나저나 저희 어머니는60중반 넘으셨는데...댓글 보고 저는 신경 못 써드린것 같아서 마음에 걸리네요 내일 전화좀 드려야겠어요♡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바쁘게 살면 외롭다란 단어 생각도 못해요..ㅠㅠ 님은 연금빵빵하게 나오는 남편이라도 있죠..부럽네요..👍

몇년전에 방황하다가 이젠 혼자의 삶이 즐거운 또래 삼십 후반이에요 내 자신이 내면을 풍요롭게 충족할수 있을 때 다른 누구랑 같이 있어도 외롭지 않는 거 같아요 저도 매일 자신과의 대화와 탐색을 통해 내일의 내가 궁금해진답니다 ㅎㅎ

혼자는 아녀유 혼자보다는 둘이란 말이 그냥있는건 아니지유

그건이미 다해봐서ㅇㅋ

둘이여도 외로울 때 있지만 혼자는 고독하지만 그 고독을 즐길줄 안다면 해탈의 경지이죠

혼술도재미있음ㅇㅋ

부럽네요 전 혼자서 술을 못 해서 거의 1년 됐네요 술 안 먹은지 ㅋㅋ
맞아요 식당에서 혼자 밥먹든 아무도 신경 안씁니다 ㅎㅎ 최근에 혼자 해외여행가서 이곳저곳 많이 돌아다녔는데 신경쓸것도 없고 좋더라구요!
멋져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남들 시선보다 제 마음을 더 챙기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용~😊

혼자 영화보기..!! 저도 꼭 해보고싶은데 아직도 용기가 안나더라고요.. 저도 꼭 해보고싶어요! 스스로 무언가 시도한다는게 정말 멋지다고 생각해요 응원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