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인데 축하해 주는 사람이 없어요’
‘고민이 있는데 말할 곳이 없어요’
‘잘 하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이젠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세상이 되었어요
좋은 소식이 있어도 시기 질투하니까 말도 못 꺼내겠어요
‘아... 외롭다...’
이 방은 우리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에요
어차피 얼굴도 모르는 사람인데 어때요?
그냥 눈 딱 감고 말해보세요
‘있잖아...’
진짜 어떤 이야기라도 괜찮나요?
네, 괜찮아요
‘오늘 길을 걷는데, 햇빛이 따뜻한거에요. 잠깐 서있었는데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면접 보러 가야하는데.. 떨려요... 응원해주실래요?’
이곳에서는 어떤 이야기라도 좋아요
경기도
고민/소통
pander
인증 19회 · 6일 전
혼자 저녁먹으러 어딜갈까 해서 이마트로갔는데
낙지돌솥비빔밥정식이 너무맛있어서 반찬하나 안남기고다먹었는데 수박이 밖에서사면3-4만원할것같은데 18000원에팔길래 집에사들고옴~~~저녁맛있게먹고 싸게 잘샀음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5
뚜벅뚜벅
6일 전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가워요!
이곳에서는 아주 작은 이야기라도 좋아요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드리고
자주 뵈어요 =)
뚜벅뚜벅
5일 전
오..! 이마트 고래잇? 그 행사한다던데.. 수박도 세일인가요?
여름이니 슬슬 수박이 생각나기 시작하네요~~
맛은 어떠셨을까요?ㅎㅎ
시원 달달하니 맛있게 드시고 기분 좋은 하루 보내셨음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