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시어머니는 전화한통도 제가 불편할까싶어 조심히 하시는데 알다가도모를 시어머네요ㅡㅡㅎ 혹시 지금살고있는집 어머님 도움받으셨나요? 남편이 더짜증나네요 같이있는것도 아니고 며느리 혼자있는데 왜오나요? 그리고 좋게말하면 못알아들으세요 눈치가없으니 그리오는것같고요 남편한테 통보하세요 앞으로 불시방문하면 문안열어드리겠다고 너무불편하다고 그리고 오신다고하면 남편분을 보내세요 용건이있다면 가야죠
아들내외 사는곳을 오는 이유가 있지않을까요..? 이부분은 시원하게 해소 되면 좋은데 안타깝네요..자칫 부부싸움으로 이어질수도 있거든요.. 말없이 오시는 이유도 궁금하네용

스트레스겟네요 시엄머니람사람이너무개념이없네요
똑같이 어머니집에 말도없이 연속 3일 가보세요 ㅋㅋㅋ

부모님은 좋아하세요.

화병 생길 것 같아요.저도 그런 경험이 있죠.

와..제 시어머니 얘기인줄..하하

요즘저런시어머니가 있다니. 기가차다
하... 제목만 읽었는데 싫다...ㅋㅋㅋㅋ 너무 너무 싫어요 끔찍하네요
집에 없는척하세요;;;...이건 남편분이 강력하게 말해야하는건데 해결못해준다면 저는 없는척 할것같습니다 예의 없어 보이겠지만 어머님도 배려도 없고..예의 안지키는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