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인데 축하해 주는 사람이 없어요’
‘고민이 있는데 말할 곳이 없어요’
‘잘 하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이젠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세상이 되었어요
좋은 소식이 있어도 시기 질투하니까 말도 못 꺼내겠어요
‘아... 외롭다...’
이 방은 우리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에요
어차피 얼굴도 모르는 사람인데 어때요?
그냥 눈 딱 감고 말해보세요
‘있잖아...’
진짜 어떤 이야기라도 괜찮나요?
네, 괜찮아요
‘오늘 길을 걷는데, 햇빛이 따뜻한거에요. 잠깐 서있었는데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면접 보러 가야하는데.. 떨려요... 응원해주실래요?’
이곳에서는 어떤 이야기라도 좋아요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가워요!
이곳에서는 아주 작은 이야기라도 좋아요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드리고
자주 뵈어요 =)
뚜벅뚜벅
5일 전
365일 중에서 특별할 것 없는 하루가 더 많다고 생각해요!
저도,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고요ㅎㅎ
너무 우울해하지는 마셔요~
오늘도 그냥 소소하게 하루 보내시면서 맛있는것도 먹고 쉬기도하고요!
평범한 하루를 소소하지만 행복한 하루로 만들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같아요!
좋은 하루 보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