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학교 때 부터 태권도 해서 지금 3단을
가지고 있는데 그 당시 태권도 장에서 관장하고
그 사범인가 형들이 여학생들 강간하고 사귀고
그랬던 기억이 있거든요 그 관장님은 강간으로
신고 당했는데 웃긴게 저 한테 아직도 소름 인게
증인을 서달랬어요 어이없죠 사귀었다고 하라고
진짜 무서워서 태권도 안다니고 합기도로 바꿨는데
합기도도 마찬가지 형들 관장 여학생들 하고 노는데
지금 생각 하면 그것도 성추행이 었음
여튼 그래서 지인중에 체육관 관장 한다하면
사람으로 안보는 트라우마가 생겼네요
근데 제가 객관적으로 생각해도 운동하는 남자들이
테스트론 수치가 높아서 성욕을 감당 할 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여튼 다행히 요즘은 cctv가 있어서 근데 기사 보니
이젠 그걸 몰카로 본인 성욕 푸는 용도로 쓰다니
세상 말세 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