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그래요ㅠㅠ
참 친구 만들기가 애매 합니다...저도 친구들 연 끊고 산지 오래됐습니다 없어도 잘 살게 되더라고요 여자들이나 하는 짓을 하고 있길래 꼴 사나워서 무시하고 그 다음부터 연락 와도 안받고 하지도 않네요 그게 6년 넘은거 같네여 없어도 됩니다

친구 마음맞히기 힘들지여?

저는 친구 한명도 없는데 친구가 필요하지않아요

성품이나 희생. 봉사 내가 할수 있는 한도내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본 결과의 결론은 .. 나의 잘못은 아니다 라는거예요. 다만 나랑 맞는 결이 드물다는 것입니다. 나랑맞는 친구가 아직 안온것일수있고 늦게 올수도 있는거예요. 자책은 하지 마시고... 나에게 집중하며 나를 케어하다보면 약간씩 주변인들이 달라지기 시작하고 따뜻하게 변화되는것을 느끼는 날이 반드시 옵니다. 아직 관계가 덜 피었다고 보는게 정확할겁니다.. 오늘도 나를 행복하게 해줍시다..
동호회나 당근 모임두 있잖아요^^ 여러 취미활동모임 가셔서 두루두루 마음열고 지켜보셔요 그렇게 사람을 알아가고하는거 아닐까요^^ 관심분야에 사람들이 모여있을테니까요~ 주제도 다양하구요
동네에서 좋은 이웃이 되어보세요. 저는 교회는 8.9년 다녔는데 친구는 단 1명도 사귄적이 없어요. 그냥 사모님 권사님 목사님 전도사님만 알고지내요. 씽글들는 잘 만나고 커피도 마시고 하는데 교회마다 성가대 맴버들은 친하게 지내던데요.

네ᆢ교회도 자기끼리 놀아요ᆢ사람사귀기 힘들어요ᆢ

친목목적으로 교회 다니고싶음 다니세요 갠적으로 무슨 일주일에 세네번을 교회 나오라고 전화해서 저는 교회 안갑니다 저는 교회 다니면서 교인들이 더 드러운 경험을 해서 교회랑은 안맞고 혼자 절에 갑니다 물론 교인도 결국 사람이기땜에 완벽할리 없고 사바사이기땜에 본인이 생각하는 교인이랑은 거리가 멀 순 있겠지만 하나님이 그리 가리쳤나 싶을정도로 이기적인 사람들 엄청 많더라구요

하나님 믿으세요라고 하지만. 교회다니는사람들도 행동이 좋은사람들적어요ᆢ

친구 만들지 마세요 다 필요 없어요

동창이나 사회친구. 모임 동호회 등등
친구를 온라인에서는 찾지마세요 취미 생활 하면서 찾는게 제일 좋을것 같은데 취미가 같으면 나눌 얘기도 많고 잘 맞지 않을까요

마음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건 큰 위로가 되지요 그런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노력이 필요한것도 맞지만, 포터 님만의 잘못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인연이라는 게 억지로 해서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고요 가장 좋은 건, 포터 님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찾아보는 것 같아요 같은 취미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호감을 더 느낀다고 하더라고요! 좋은 친구를 만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당근이든, 오프라인 모임이든 용기내셔서 다가가보시면 분명 좋은 결과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