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프렌차이즈(맥도날드, 롯데리아 등등) 알바 추천드립니다.! 돈을 벌면서 사회생활도 경험하고 친구들도 사귀고

냠냠님 용기내서 글 작성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멋지다고 생각해요 집에서 혼자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거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거든요 혼자라는 생각에 얼마나 많이 외롭겠어요 지금 당장은 학생의 신분이기 때문에 학업에 몰두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어른들이 공부에는 때가 있다고 하시는 게, 그 때 공부를 해야 효율이 가장 좋을때라서 그렇다고 생각하거든요 일단 공부를 열심히 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하고요, 그 다음에 성인이 되면 알바나 취업, 모임 등 내가 해보고 싶은 것들을 해보면서 더 넓은 세상으로 가보는 게 좋지 않나 싶어요 친구를 사귀는게 억지로 해보려고 한다고 해서 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게다가 외로움때문에 친구를 만나는거면 더더욱이요 가능하다면 혼자서 할 수 있는 건전한 취미들로 시작해보시고, 이런 커뮤니티에서 가볍게 대화하는 것도 좋아보여요 진짜 제 자녀거나, 동생이라면 잘하고있다고 토닥여주고 싶네요 응원할게요

전 친구가 2명이 전부인 30대 입니다. 고딩때 같은 반 친구들이 있었지만 다들 살기바빠서, 돈문제로 잠수타는 친구, 그외 인성들로 인한 손절등 그렇게 되었네요. 현재 그 2명의 친구는 1년에 한번 볼까말까합니다...사는 지역도 멀구요. 그래서 저도 동갑인 친구가 좀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컸습니다. 혹시 취미가 있으신가요? 공통관심사가 있다면 쉽게 친해지지않을까 합니다. 그게 게임이든,스터디모임이든요. 제 동생은 보드카페모임을 가입해서 만나고 친목도 다지고 놀고 하더라구요. 신원이 확실한 학교같은 곳에서 만남이 이루어지는 게 아닌 누군지 잘모르는 오프라인 모임을 나가게 될 확률이 매우 높으니 꼭 사람 많고 내가 아는 장소위주로 가도록 하세요

먼저 마음이 많이 힘드시겠어요. 가정형편으로 학원다니기 부담스러우시다면 EBS처럼 정부에서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이 있을거에요! 인터넷 검색으로도 찾을 수 있으니 교육관련 알아보시고 일단 검정고시 합격하시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이후에는 프렌차이즈 매장처럼 또래가 많은곳에 알바하셔서 또래와 어울리는걸 추천드립니다!
미성년이라해두 그나이에 맞는 건전하고 활기한 모임들 많아요^^ 너무 걱정말아요~독학으로 공부중이니까 좋은대학을 목표삼아서 그곳에가서 좋은 대학친구들 사귀면 되요~~지금은 공부할때라면 친구도 중요하지만 일단 더 중요한 대학을 먼저 생각하면 좋을것 같아요~ 외로운 시간일순 있지만 잘 견뎌내보아요!!

저도 친구1도없음 결혼후 다끊기고 근데성향이 사람많으면기가빨려서.. 사람도잘만나야합니다
없는 친구를 구지 만들지 마세요. 바쁘게 살다보면 주위에 있는 사람이 친구가 되곤 합니다.^^

친구가 .. 필요없진 않지만 애쓰진 않으셔도 될듯해요, 많더라도 또 다 내맘같진 않고 사회생활하고 지내다보면 또 상황때문에 잘 만나지지않습니다. 그때그때 곁에있는 사람과 잘지내면 되는거예요, 그렇게 있다가 취직하면 직장동료들이 또 생기니 괜찮고 그 속에서 마음에 정말 잘 맞는 사람을 알게 될겁니다. 저도 나이가 좀 잇지만 어릴때 만난 친구들 아무도 안만나요, 오히려 나중에 사회생활하다 만난 사람들과 한번씩 만나는정도입니다. 애쓰지마시구 본인의 시간과 본인에게 더 집중해보세용!
아이고 다들 너무 어른들이시다…친구가 세상의 전부일 시기에 ‘친구 별거 아냐’는 진도가 너무 빨라서 이해가 안될텐데ㅠㅠ 뜬금없는 질문 같겠지만 혹시 냠냠님은 뭐를 좋아하시나요? 아니면 혹시 내가 뭘 좋아하는지를 모르시겠나요? 다른분들 추천처럼 취미모임도 좋고 아르바이트도 좋습니다. 수단은 상관 없지만 좋아하는걸, 하고싶은걸 찾아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그걸 통해 모임을 나가고 일을 해보고…그렇게 다른사람과 교류를 해보시면 좋겠어요. 왜냐면 제가 외로워서 친구사귀려고 그런걸 해봤는데요, 진짜 좋아하지 않다보면 사실 친구도 잘 안사귀어집니다ㅋㅋㅋ근데 그래도 좋아하지 않는것도 해보는건 나쁘지 않았어요! 왜냐? 최소한 아 나는 이건 이래서 싫다 재미없다 는 알게됩니다. 그부분을 잘~생각해서 다음 취미 하러 가면 됩니다. 좋아하는거 잘하는거 해보다보면 마음 맞는 사람이랑은 친구 잘 되어요! 일하느라 힘들다보면 같이 욕하다가 친해지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일단 사람을 최대한 많이 자주 다양히 만나야 뭐라도 진전이 있겠죠? 만나러 나가세요! 그리고 공부도 중요하긴 하겠지만...제 과거를 돌이켜보면 원래 한창 자아찾기, 또래관계에서 사회성기르기 해야하는 나이에요. 제때 할 공부 다 하고 계십니다. 세상공부도 공부에요. 물론 다른분들 말씀처럼 좋은 대학이 편한 길을 깔아주긴 합니다. 그런데 그 편한길이 필요한 사람이 있고, 오히려 자갈밭에서 최고의 재능이 개화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건 본인이 스스로 파악하고 노력해야합니다. 그것때문에 제가 냠냠님은 뭘 좋아하시냐고 여쭤봤어요. 내 인생 내가 걸어가는데, 한번뿐이니까 내가 좋아하는 길 걸어가야죠. 편한길 좋으면 편한길 가야하고 숲길이 더 궁금하면 숲길 가야죠. 심지어 남들눈에 가시밭길이 내눈엔 꽃길일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이건 남이 걸어줄수도 없고, 남이 결정해주면 결국 그 남을 원망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한번 고민해봅시다! 이게 재미있을까? 나는 뭘 하고싶은걸까? 돈만 생기면 뭐든 다 할수있는 사람일까? 내가 필요한게 ‘친구’ 인건 맞나? 그럼 어떤 친구가 필요하지? 마지막은 잔소리인데요. 보호자분께는 말씀 드릴것! 왜냐면 요새 사이비들이ㅠㅠ 외로운 사람 파고드느라 취미모임에 침투를 많이 해서 조심해야하고, 또 필요한 순간에 보호할 수 있는 어른이 제대로 붙어있고 알고 있구나가 보이면 이상하거나 위험한 사람들로 인한 불쾌한 경험이 생기지 않게 되거든요. 취미모임이든 알바든 반드시 또래만, 좋은 사람만 있다는 보장이 없으니까 안전을 위한 쿠션은 깔아둡시다! 사람들이 모두 멀쩡하고 안전하진 않으니까요.

가끔 외로울때는~~ 있지만 없어도 잘살아요 그렇게 지내다보면 맘맞는친구가 생길수도있구요 저는40대중반이지만 친한친구1도없어요..얼마전에도 좋은친구인줄알고 착각했는데 참 뒷통수맞았다고해야하나? 사람마음 내맘같지않습니다. 조급해하지마시고 인연이되면 나타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