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인데 축하해 주는 사람이 없어요’
‘고민이 있는데 말할 곳이 없어요’
‘잘 하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이젠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세상이 되었어요
좋은 소식이 있어도 시기 질투하니까 말도 못 꺼내겠어요
‘아... 외롭다...’
이 방은 우리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에요
어차피 얼굴도 모르는 사람인데 어때요?
그냥 눈 딱 감고 말해보세요
‘있잖아...’
진짜 어떤 이야기라도 괜찮나요?
네, 괜찮아요
‘오늘 길을 걷는데, 햇빛이 따뜻한거에요. 잠깐 서있었는데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면접 보러 가야하는데.. 떨려요... 응원해주실래요?’
이곳에서는 어떤 이야기라도 좋아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교시
1일 전
출근을 앉아서 올 수 있었어요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4
뚜벅뚜벅
1일 전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가워요!
이곳에서는 아주 작은 이야기라도 좋아요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드리고
자주 뵈어요 =)
뚜벅뚜벅
1일 전
출근길에 서서가면 은근히 체력이 훅 떨어지잖아요
선한 마음에 괜히 양보하지 마시고.. 앉을 수 있을 때 냉큼 앉으세요..!!
오늘 퇴근길에도 앉아서 편하게 오셨으면 좋겠네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