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핸드폰 마이박스에 있는 그 사람과의 카톡,
곰신시절 통화했던 녹음본, 그리고 추억으로 남겨진
사진들.. 가끔 생각날때 사진 보곤했는데
유독 오늘따라 너무 생각나더라고요
잘 지내는지 안부연락이라도 하고싶어도
할수가 없는 상황이에요
아주 먼곳으로 여행갔기 때문에..
계속 옆에 있어줬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밤이네요
벌써 그 사람이 먼곳으로 여행간지도 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연락을 하고싶어도 못 하니 더 생각이 나는거겠죠?
오랜시간을 함께하기도 했어요 그 사람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