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흠.. 결혼하면 님한테도 종교강요 하실텐데 그거 이겨낼수 있으심 하시고 이런저런 명목으로 돈 달라할수도 있으니 거기에ㅡ대한 대처가 가능하시면 하셔도 되요
주요 이혼 사유중 하나라서 시작부터 비추에요
이건 남편이 정리해줘야 하는 문제에요. 나중에 괜히 고부갈등됩니다. 나는 무교라서 신앙생활할 생각이 없는데 당신입장은 어떤지? 제 동생이 이런 비슷한경우인데 남편이 결혼전부터 우리는 생각없으니 절대로 얘기하지 말라고 막은상태인데 그래도 결혼후 임신하니 아이이름 교회식으로짓고 하시려고 해요. 이런건 깔끔하게 마무리하시고,님이 생각없으시다면 맞춰주지 마시고 교회를 찍더라도 남편만 다녀오게 하던지 해야할듯요.

사이비라는건지요 사이비가 아니라는건지 잘 이해가

사이비라면 당연 만나지 않으시는게 자신을 보호하는 길일것 같구요, 사이비가 아닌 교회다니는 집안이라면 백프로 전도 하려 하실거고 님은 이미 그분들께는 기도 제목이세요. 문제는 방식이겠지요. 본인이 감동을 받아 스스로 우러나와 교회에 가고 싶을만큼 감동을 주는지 아님 종교전쟁이 될지

유아세례는 천주교만 하는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개신교도 교단에 따라 유아세례나 유아축복식을 하는 곳이 있나 보네요. 다만 아이의 종교나 교육 방식은 결국 부모가 결정할 문제이니 남자친구분과 미리 충분히 이야기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종교는 강요할수 없는 문제지만 같은 종교를 가진다면 또 좋지요. 남편 따라 종교를 가질 생각이 없으시다면 갈등은 있을거 같아요.
사이비 종교가 무슨 교회에요ㅡ
사이비라는게 권력을 가진 다수의 기독교 교단에서 자기들과 교리가 다르다는 이유로 이단 사이비 구분을 해 놓은 거라서 사이비라고 무조건 나쁜 건 아닙니다. 기성 교단도 나쁜 짓을 하면 똑같은 사이비. 다 떠나서 타인에게 종교를 강요하는 행위 자체가 사회악입니다. 남자친구가 부모님의이런 점을 정리하지 않으면 남은 평생이 괴로울 것 같습니다. 사이비는 나쁘다 기성교단은 괜찮다로 접근하면 안 되고, 종교를 강요하는 저 자체가 근절돼야 합니다.
종교는 개인의 자유 선택이죠 마음의 평안을 얻을수 있는..나에게 맏는 종교를 선택해야죠^^ 강요를 하면 종교가 아닌 가스라이딩이나 다름 없죠.다른 사람 보다는 자신의 선택이 가장, 제일 중요합니다.
남자부모님쪽이 사이비급 신자시면 엮이면 평생 스트레스입니다 무교입장으로 사이비아니여도 말할때마다 하나님 찾으며 교회주말에 나오란이야기계속들으면 그것도 짜증날텐데 사이비 기독교면 얼마나 스트레스주겠어요

때리치워.

사이비건 아니건 그정도면 당연히 결혼식장도 교회구요 주례는 목사 결혼식은 예배식으로 할겁니다 평생그 굴레에서 못벗어나고 평생 갈등과 스트레스 속에 살아갈거에요
결정사 대표들이 입을 모아서 말하는 결혼하기 가장 힘든 기피 이유 1순위가 종교입니다 이부분은 타협이 안된다더군요 이건 알고 계시면 좋겠네요

못살아애들나서도 절때안되. 아는사람마루라가 교회다니는대 시댁가서도 제사음식안맥여서 시부무가따루준비한대 그일을피곤해서어째
사이비 아님 <<< 다섯글자가 귀찮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비XXX 해놓은것만 보고 사람들이 오해하고 사이비가 무슨 종교냐는 소리만 하는거 개웃기네 ㅋㅋㅋ 그냥 교회라고 해도되는것을 괜히 오해하게해서 댓글들이 포인트를 못잡고 사이비만 까고있음 ㅋㅋㅋㅋ 교회랑 사이비는 다르다고 언변을 토하는 장이 되어버림
이별 각

진짜 비추요.
시부모랑 결혼했네요. 시부모랑 살겁니까? 결혼했는데 남편은 아직도? 마마보이 랍니까?

저랑 같은 입장이시네요ㅠㅠ 저는 남자친구네 본가랑 멀리 떨어져서 살아서 그나마 다행인데 내년에 결혼하거든요 저도 유아세례 이런 거 걱정이에요...
글쓴이 남편은 형식적으로 교회를 다니니까 다행인데 신실하게 다니는 남자면 월급의 10분의 1을 십일조로 낼거고 애기 태어나면 감사하다고 감사헌금 낼거고 추수감사헌금이니 생일헌금이니 헌금으로만 월급 30%는 빠져나갈수도있음 그런걸 알아야하고 제사안지내고 절도 안하는게 기독교라 님의 친가가 제사를 지낸다면 절못한다!! 이런걸로도 부딪힐거고 장례식이든 결혼식이든 기독교식으로 하게 될건데 그때마다 싸우게 되는게 문제인 부분 다들 깊이는 생각을 1도 안하더군요 글쓴이는 아까도 말했지만 형식적으로 다니는거라 상관없지만 님은 그런것도 아닌것같은데 알아는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