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도파민에 적응된건 아닐까요..?어느것 하나 시시하다면..더 자극적인걸 찾게 되는건 아닐지...
ㅠㅠ 맞는거 같기도해요 해결하기위해서 노력하고 업무에도 집중하는데 쉽지 않네요 화이팅 해봐야죠!!
음 어쩌면 너무 자연스러울지도요..^^ 그리고...혼자의 시간을 오래 보낸만큼..타인과 같이 무얼 하기엔 본인에게 부담아닌 부담일거 같고..진짜 잘 맞지않는경우엔..지루하기도 하고...모임도...지루했다면...한편으론..내 마음을 안연건 아닐까요..?
복합적으로 생각하면 맞는거 같아요 혼자 있는시간이 길다보니 마음속은 친해지고 싶고 그런데 혹시라도 실수 할까봐 라는 생각이 큰거 같아요 그래서 거의 듣는 쪽이 많았던 기억이 나네요 😂 예전에는 사람들이 너무 엮여서 힘들었는데 지금은 반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다면..이젠...취미나 좋아하는걸 함께 하는 동호회를 가되 소수모임이 있는곳은 어떨까요..? 조심해서 나쁠건 없지만.내 스스로가 마음을 여는것도 중요하니까용~~전 충분히 할수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사람에겐 각자만의 매력이란게 있잖아요??^^용기를 내보시구 뭐든 하고픈걸 다합시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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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해요 전 저만 그렇게 생각하나 생각했었거든요~
저와 비슷하네요 혼자 즐기는 삶이 더 안정적으로 느껴지긴 합니다
비슷한분이 계시니 왠지 힘이 나네요~ 😊

결혼할 생각이 있으시면 연애상대를 찾아보시는게 어떨까요? 40대인데 미혼이면 다들 그렇게 느끼더라구요... 아무래도 대화소재 자체가 한참 달라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