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못났네요, 정말...
맞벌이가 힘들다면 외벌이는 어떨까요? 자쿠 비교하면 자존감 떨어집니다!
알고 결혼했으면서 ….

제얘기하시는줄

남과 비교하며 살지않았음 좋겠네요~ 그래도 공무원이 어디예요 긍적적인 마인드로 생활하면 어떨까요 이렇게나마 감사하다구~
현실적인 부분이라 정말 고민일거 같아요....
사실 이런거 진짜 돈이 문제라기보단... "어차피 안될거라면서 자기계발조차 안한다." 이게 큰 힌트네요. 이 사람이 진짜 돈돈거리는 사람이었으면 애초에 모아둔 돈 없는 결혼을 절대 안했겠죠. 경제적인게 문제라기보다 나이차이가 좀 많이 나는 어린 아내가 과한욕심에 허덕이는거면 욕심을 내려놓자, 그래도 괜찮다고 설득하고 달래줄 수도 있는 거고. 아니면 친구들이 은근히 과시해서 그런거든 아니면 자격지심이 생긴거든 비교하게 되는 상황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고 '같이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다는 믿음'을 줬으면 괜찮았을겁니다. 그런데 지금 문장 구석구석에 '나만 애쓰는거같다'는 서운한 마음이 계속 묻어나오고 있잖아요. 본질적인건 남편이 나보다 돈 덜벌어와서 가 아닙니다. 함께라는 신뢰를 안주는게 핵심같아요.
그래도 일저지르고 댕기는 남편보다 낫죠. 빈깡통들 많습니다. 자본주의에서 만족이 어딨겠습니까 그냥 내 자신이 내선에서 행복하다생각하고 살아야합니다. 그리고 공무원은 연금 높잖아요.배부른소리같습니다.일반인들 평생 직장에 헌신해도 공무원반도 안되는연금에 막막하답니다

님이 그정도로 이쁘고 집안좋고 미인에 부잦집딸이었다면 그런대기업공기업남자랑 결혼했거나 의사변호사 회계사 기업가랑 결혼했겠죠. 님이 못났으니까 집안도별로고. 하니까 그남자외에는 결혼하자안하니까 선택한거잖아요. 본인수준좀 파악하세요. 그남편 퇴직하면 대기업남편보다 공무원연금파워가 얼마나 큰데 남편미워해요? 못났게스리. 지금 제남편 친구들 대기업다니는데 다들 언제짤릴까 벌벌 떨어요. 공무원철밥통 얼마나좋은자린데 남편이 밉다고요? 님은 이뻐요?친정부자에요? 키커요?날씬해요? 피부미인이에요? 그럼남편버리고 나가서 그보다 돈많은 남자꼬셔봐요. 단돈 백만원이라도 줄남자있는지 .정신차려요.남편에게 옆에있어줘서 감사하고.성실해서 감사하고.돈사고안쳐서 감사하고 .공무원이어서 노후대비잘해줘서 감사하다고요. 진짜 요새한국여자들 자기들수준을몰라도 너무모른다.
사연을 읽어보니 작성자님의 마음이 얼마나 무겁고 복잡하실지 깊이 공감됩니다. 남편분을 인간적으로 깊이 사랑하면서도, 현실적인 경제적 압박 앞에서 그 사랑이 흔들리는 자신을 보며 느끼는 자괴감과 불안함이 글 너머로 고스란히 전해지네요. 상담심리학적 관점과 현실적인 조언을 담아 작성자님의 마음을 분석하고 위로를 전해드립니다. 1. 마음 분석: 왜 자꾸 비교하게 될까요? 작성자님이 '나쁜 사람'이라서 비교하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 상황은 '생존의 욕구'와 '자아실현의 부담감'이 충돌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상대적 박탈감의 발현: 주변 친구들의 대기업 취업, 전세금 지원 등은 작성자님의 현재 결핍(경제적 여유)을 자극하는 강력한 트리거가 됩니다. 특히 아이를 키우게 되면서 '나'뿐만 아니라 '아이'에게 더 좋은 환경을 주지 못한다는 미안함이 남편에 대한 원망으로 투사되고 있습니다. 책임감의 무게: "내가 정년까지 벌어 먹여 살려야 한다"는 생각은 엄청난 심리적 중압감을 줍니다. 남편이 공무원으로서 안정적이긴 하지만 성장의 한계가 보일 때, 작성자님은 '도망칠 곳이 없다'는 폐쇄공포적인 감정을 느끼고 계신 것 같습니다. 2. 감정의 소용돌이에서 빠져나오기 💡 감정과 사실을 분리하기 남편이 '게으르다'고 느껴지는 것은 실제 남편의 모습일 수도 있지만, 작성자님의 불안이 투영된 필터일 수 있습니다. 남편분은 성실히 직장 생활을 하며 정서적으로 작성자님을 지지해주는 훌륭한 파트너입니다. 경제적 무능력이 곧 '인간적 결함'은 아니라는 점을 스스로에게 계속 상기시켜줄 필요가 있습니다. '비교'의 기준을 외부에서 내부로 남의 집 전세금이나 연봉은 작성자님이 통제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통제할 수 없는 것에 집중할수록 무력감만 커집니다. "우리 가족이 오늘 하루 웃으며 대화한 시간" > "남편이 나에게 건넨 따뜻한 말 한마디" 이런 정서적 자산은 대기업 연봉으로도 살 수 없는 작성자님만의 '부(Wealth)'입니다. 3. 현실적인 대응 전략 남편과의 솔직한 (비난 없는) 대화: "당신 때문에 힘들어"가 아니라, "내가 요즘 미래에 대한 경제적 불안감이 커서 마음이 자꾸 조급해지네. 우리가 함께 조금 더 나아질 방법이 있을까?"라고 '나'의 감정을 위주로 대화해 보세요. 작은 경제적 성취 만들기: 아주 작은 부업이나 재테크 공부 등, 상황을 조금이라도 개선하고 있다는 '통제감'을 얻는 활동이 심리적 위안을 줄 수 있습니다. SNS나 커뮤니티 멀리하기: 현재 작성자님은 심리적으로 취약한 상태입니다. 남들의 잘 사는 모습만 모아둔 '하이라이트 릴'을 보는 것은 독이 됩니다. 마무리하며 작성자님, 자책하지 마세요. 사랑만으로 살 수 없는 것이 현실이고, 그 현실 때문에 흔들리는 것은 인간으로서 당연한 반응입니다. 하지만 기억하세요. 돈은 있다가도 없을 수 있고, 없다가도 벌 수 있지만, "한결같이 나를 아껴주는 사람"을 만나는 것은 인생에서 가장 큰 로또를 맞은 것과 같습니다. 지금의 고비는 작성자님이 더 단단해지기 위한 과정일 뿐입니다. 충분히 잘 해내고 계시고, 앞으로도 잘 살아내실 수 있을 거예요. 마음의 폭풍이 지나가길 묵묵히 응원하겠습니다.
참 집집마다 고민이 다 다르네요 한가지 공통점 "고민"만 같고 상황만 다르네요 어떤집은? 남편의 외도 어떤 집은 아내의 외도 어떤 집은 돈 글쓴이는 이세가지 중 선택한다면 어떤 고민을 차라리 선택 하시겟어요 남편은 다좋은데? 생활력이 좀 딸린다 그러나 난 그게 답답하다 그런데 남편은 그것을 죄로 알고 늘 아내에게 죄인으로 살아가고 잇다 아내는. 다 필요없구 돈만 채워 달라 씀씀이는 내형편에 마추는것이지 남들 경제에 내것을 가저다 저울도 아니고 재는 건 아닙니다 내형편에 마추는것이지 하늘이 높다고 높이 높이 올라가면 남은것? 추락입니다 돈에 노예가 되어 현제를 슬프게 살면? 난 당당하고 남편은 평생 죄인으로 아내앞에만 서면 난 왜 작아지는가? 어느날 어느여자앞에 이런 남자가 섯을때 그여자가 이남자를 세워주엇다면 이남자는 인생이 환히 꽃이 필것입니다 내가 왜 괴로운건지를 파악하고 씀씀이를 줄일생각은 안하고 흘려들어오는 구멍을 키워서 수돗물처럼 시원하게 돈이 흘러들어오게 하라? 그걸 못하는 남편 실력도 능력도 타고 난것도 그것뿐인데 어떻하라고? 키작은 사람이 태어나길 작게 태어난것을 그것을 키우라고 한들 말하는 사람이 어거지 부리는 것아닐까 쉽네요 씀씀이를 줄이세요
내가 아는 어느집도 부잣집 딸 과거 유치원 원장 남자는 가난한집 착한 남자 그러나 이집도 여자는 당당 남자는 평생 죄인으로 살다가 끝네 남자는 지방으로 가서 살고 여자는 서울서 살앗는데 여자는 자신이 대학나왓다 유치원 원장이엿다 이런 허드렛것들에. 쌓여서 늘 못빠저나오고 살아가고 어디가든 자신은 잘난여자 남자는 지방 시골가서 살다가 사업도 잘안되고 또 나중에 병까지 생겻지만 결국 여자가 남자를 창피하다고 애들은 자신과 살고 남편은 지방에서 살드라고요 그런데 자신의 타이틀들 ? 부잣집, 학벌, 직위. 인맥 이런것에서 못빠저나드라고요 결굴 배움이란 타이틀은 이여자를 죽이는 독이 되버럿조 차라리 타이틀이 좋지 않앗다면 현실에서 꿈을 깨고 살앗을탠데. 말입니다 자신만 모르지 다 압니다 사람들은 이여자가 말하는 태도 언어 습관에서 어떤 사람이라는 것은 다만 인맥상 동감을 해줄뿐 속말을 내놓지 않습니다 그는 왜 안받아 들일까? 그의 학벌이 그의 지식이 그의 직위가 그여자의 귀를 다막아버럿기 때문입니다 현실에 맞게 나에게 잇는 타이틀들을 과감히 벗어버리고, 마음의 옷을 가볍게 입고 허리띠를 질근 동여매고 현실에 맞게 남편 위하고 따뜻하게 대하고 사랑하고 예쁘게 살아가세요 내가 나에게 잇는 타이틀들의 옷을 벗지 않으면 누구도 못벗겨요 내가 어디로 파송이 되엇는지를 아직도 현실을 구분을 못하고 어뚱한것만 붙답고 잇다면? 아무도 당신을 존경하지 않을것입니다 잘이겨내세요
아,, 이분 실제 얘기가 아니라 다른분꺼 퍼온거였군요ㅋ 카페장님이셨네ㅋ 덕분에 정신나간 사연에 분노하고 갑니다ㅋㅋ
네?? 이분 글이 아니라고요? ㅋㅋ 글 올린이가 카페 대표라고요?!~~ 뭐라고요 @~@

안녕하세요! 현실적으로 많이 힘드시군요 심적으로... 그러나 제가 조금이나마 삶에 도움이 되실 한마디만 드려도될까요?... 조심스럽게 글 을 남겨드립니다 다른부분은 몰라도 비교는 하지마셔요 남편분께서 굉장히 자상하신분 같은데 그런분 만나기도 쉽지않습니다... 지금 그 상황에서 다른 생각은 하시지말고 기회가 되시면 종교가 있으신지 모르겠지만 법안스님의 법문을 한번은 꼭!!! 들어보시길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아직도 이쁘다해주고 사랑한다 표현해주는 그런남편있냐고 ~ 없을껄요 세상에서 제일 사랑받는거 같으신데요? 어떤남지가 잡은고기에 밥주나요 전지현하고 결혼해도 전원주하고바람피는데 돈한푼도 안주고 바람까지피는 남자도 허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