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인데 축하해 주는 사람이 없어요’
‘고민이 있는데 말할 곳이 없어요’
‘잘 하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이젠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세상이 되었어요
좋은 소식이 있어도 시기 질투하니까 말도 못 꺼내겠어요
‘아... 외롭다...’
이 방은 우리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에요
어차피 얼굴도 모르는 사람인데 어때요?
그냥 눈 딱 감고 말해보세요
‘있잖아...’
진짜 어떤 이야기라도 괜찮나요?
네, 괜찮아요
‘오늘 길을 걷는데, 햇빛이 따뜻한거에요. 잠깐 서있었는데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면접 보러 가야하는데.. 떨려요... 응원해주실래요?’
이곳에서는 어떤 이야기라도 좋아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뚜벅뚜벅
인증 30회 · 3일 전
'일본에게 갈뻔한 우리 유물, 스타벅스가 사서 한국에 돌려줬다'
스타벅스에 얽힌 이런 이야기는 처음들어봤어요
경매에 나온 우리 유물을 일본이 사려고 했었나봐요
근데 스타벅스가 대신 사서 우리나라에 돌려줬다고 하더라고요
그 이유도 재미있는데요
그동안 스타벅스를 많이 이용해줬으니 보답하는 거라는거죠
이렇게 10점이 넘는 유물을 우리나라에 돌려줬다고 해요
댓글을 보니,
'2019년 8월, 스타벅스 코리아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과 광복 74주년을 기념해 도산 안창호 선생의 친필 휘호인 **'약욕개조광복구강(若欲改造光復舊疆)'**을 낙찰받아 기증했습니다.'라고도 써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