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을 꽉 끌어안으세요 먼가 온기있는걸 끌어 안으면 도움이 됩니다 전 아들과 자주 포옹했어요ㅎㅎ

혹시 이유있는 우울증인가요?
운동해보세요.전 그렇게 극복했어요
어렵겠지만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해요
모든것이 마음먹기 나름^^

너무힘드네오ㅡ

(응원해요) 힘나게 만드세요 억지로라도 몸을 못살게 움직이면서 내게 굴복하지 마세요 먹을꺼 잘찾아 꼭꼭 씹으며 내가 내몸에 먹을것도 공급해가며 살려한단 의지로 없는힘 쥐어짜내 끌어내세요 정신을 몸밖으로 일어나세요

죽기살기로 야이새꺄 니가죽나 내가죽나 해보자 나 자신을 객관화 해서 멀리보고 이겨내세요 산자는 살아야죠 .. 제 경험인데 제 지인 죽었을때 저도 따라죽고 싶었는데 엮으로 이 세상아 누가 죽나 보자 오열하면서 죽기살기로 버티며 살아내다가 보니까 또 살아지더라고요
운동이라도 꾸준히 하시면 조금은 괜찮아요 ^^
혼자만의 시간 최소화하고요
치료저항성 우울증이라고 있습니다
어려운 이야기지만 취미활동 해봐요 병원 진료 받으면서요
곁에 있는 사람이 중요함

돈 버시면 자존감이 좀 올라가고 살림에 보태는 재미가 생기면 좀 더 살맛 나져요.. 우울증이 나만 괴롭지, 남들은 이해못하는 마음의 불치병과 같은건데요 운동이라.. .그럴힘도 안나고 막상 하려면 하기도 힘들꺼예요.. 좀 심하게 그냥 머리 뇌를 잠시 꺼놓고 내 몸이 일한다 움직이고 있단 마인드로 노동하시는걸 추천해요 현대인이 어려워하는 정리정돈 알바나 청소라도 도전해보세요 국비과정 도배라도 신청해서 살아야한다는 의지로 몸을 쓰세요 억지로라도 움직이시며 땀을 내세요 돈은 그 다음입니다

(응원해요) 서양 말에 머리가 안돌아가면 팔다리를 움직이라는 말이 있어요 몸을 쓰다보면 차차 뇌가 깨여요.. 눈물나고 몸에 정신이 갇혀있어도 이 콱물고 억지로라도 몸을 놀리면 서서히 뇌가 돌아가구요 뇌랑 장은 직결되어 있거든요 뇌가 우울하고 멍하시면 장의 독소를 빼내고 튼튼하게 보충해 보시는 방법도 추천드립니다

그래야겠어요

근데그겄도 잘안되요

저도 우울증이 있어 병원가서 약도 먹고 해봤는데 소용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집안에 있지 않고 산도 가고 시장도 가고 합니다 사실 귀찮은 마음이 생기면서 집에만 있으려하고 잠만자려하는데 이겨내려고 그냥 나가요 텃밭활동도 좋다라고요 흙보구 풀뽑구 땀도 흠뻑 흘리다보면 웬지 개운함도 느끼고요 우울감이 오려하면 얼른 "아니야"하며 다른 화제를 찾아요 옷장을 다 꺼내서 옷도 정리하고 여튼 이거ㅛ저것 쉴세없이 ㅎㅎㅎ 그러고 차 한잔 마시고 ... 그럼 잠도 잘오고 여튼 바삐 살아야 하고 공책에 낙서도 는등등 이겨내십쇼 내가 이겨내야 주변도 행복해 집니다 저도 매일 노력하며 살고 있어요 나와의 싸움 .. 힘들지만요

맘놓고 수다 떨 사람 있으면 좀 나을거 같아요..
행정복지셴터나 문화센터. 찾으세요

제 친구 공무원2명이 우울증으로 자살해서 우울증을 방치하면 위험하다고 봅니다. 약보다는 취미생활을 가지세요. 그리고 하고 싶은 것을 하시고 맘속에 담아두시면 병납니다.

사람들과 가벼운 만남들로도 말 나누고 안부 묻고 인사하는 정도도 기의 순환에 돔이 되요 .. 살아내세요 필사적으로!

세상에서 종교는 문제도 많고 타락도 됐지만.. 종교에 귀이를 떠나서 신께 기대보세요 창조주께 기도하면. 말하다보면 점차 짐이 그래도 가벼워질꺼예요 기도로 응원하겠습니다
우울증약은 4주 이상 먹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조금 먹는다고 증상 낫지도 않아요 전문의랑 계속 상의하세요